현재 다이아몬드 이상의 탑 메타는 높은 등장 빈도와 금지율을 기록 중인 말파이트와 바루스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잭스와 리븐은 숙련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여전히 가장 많이 선택되는 전통적인 강자들입니다. 또한 나피리와 애니비아 같은 챔피언들이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메타의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말파이트가 6.6%의 픽률을 기록하며 가장 인기 있는 챔피언으로 등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잭스가 6.1%, 리븐이 6.0%의 선택을 받으며 근소한 차이로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바루스와 아트록스 또한 각각 5.9%와 5.8%의 픽률을 유지하며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말파이트는 36.4%라는 압도적인 밴률을 기록하며 가장 경계해야 할 챔피언으로 꼽힙니다. 바루스 역시 26.7%의 높은 밴률을 보이며 상대하기 까다로운 챔피언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칼리, 그웬, 야스오 등도 15% 이상의 밴률을 기록하며 전략적으로 자주 금지되고 있습니다.
말파이트는 43.0%의 등장 빈도를 기록하며 이번 패치 메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바루스는 32.6%의 등장 빈도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 게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웬, 아칼리, 잭스 또한 20%가 넘는 등장 빈도를 보이며 높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나피리가 57.5%라는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하며 승률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애니비아는 55.8%로 2위에 올랐으며, 바루스와 야스오는 동일하게 55.3%의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판테온 역시 54.8%의 승률을 보이며 해당 티어에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말파이트와 바루스의 밴률과 승률이 매우 높으므로 이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거나 금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만약 주요 챔피언들이 금지되었다면 잭스나 리븐처럼 안정적인 픽률을 가진 챔피언을 숙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나피리나 애니비아 같은 고승률 픽을 연습하여 전략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6.2.1 패치 이후 말파이트와 바루스가 탑 라인의 핵심 파워 픽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나피리와 애니비아 같은 비주류 챔피언들이 최상위권 승률을 기록하면서 메타의 다양성이 넓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잭스와 아트록스 같은 기존의 인기 챔피언들은 여전히 높은 선택을 받으며 메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