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템으로는 태양불꽃 방패, 가시 갑옷, 그리고 해신 작쇼를 구매하는 것이 60.0%의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 아이템으로는 끝없는 절망을 선택하는 것이 58.7%의 승률로 매우 효율적입니다. 신발은 55.0%의 승률과 59.7%의 선택률을 보이는 판금 장화가 가장 권장됩니다.
핵심 룬으로는 결의 빌드의 착취의 손아귀, 철거, 뼈 방패, 과잉성장을 선택하세요. 보조 룬은 영감 빌드에서 비스킷 배달과 마법의 신발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 조합은 51.9%의 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는 현재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선택하는 25.1%의 픽률을 가진 검증된 룬 세팅입니다.
오른은 현재 탑 라인에서 S티어에 위치하고 있는 매우 강력한 챔피언입니다. 56.8%라는 높은 승률과 4.6%의 픽률을 보유하고 있어 현재 메타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탱커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밴율 또한 0.1%로 매우 낮아 랭크 게임에서 선택하기 매우 좋습니다.
16.2.1 패치 기준 오른의 탑 승률은 56.8%로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2,998번의 게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이며 특정 아이템 빌드에 따라서는 최대 60.0%까지 승률이 상승하기도 합니다. 이는 전체적인 탑 챔피언들 사이에서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의 상위권 기준이지만 오른은 조작 난이도가 5/10로 적당하여 낮은 티어에서도 충분히 좋습니다. S티어의 성능과 높은 승률을 고려할 때 기본기만 익힌다면 어느 티어에서든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밴이 거의 되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네, 현재 56.8%라는 압도적인 승률과 S티어 등급을 고려하면 연습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밴율이 0.1%에 불과해 거의 모든 판에서 픽할 수 있으며 팀에 필요한 강력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캐리 점수는 4.8로 낮지만 높은 승률이 이를 보완해 줍니다.
이번 패치에서 오른과 핵심 아이템들에 대한 직접적인 변경 사항이 없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끝없는 절망이나 해신 작쇼와 같은 아이템들과의 시너지가 매우 뛰어나 60%에 달하는 빌드 승률을 보여줍니다. 탱커로서의 유틸리티와 아이템 강화 능력이 현재 메타에 매우 잘 부합합니다.
가장 좋은 첫 아이템은 끝없는 절망으로, 150게임 분석 기준 58.7%의 높은 승률을 보여줍니다. 이 아이템은 라인전에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켜주어 오른이 중반 전성기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작 아이템인 도란의 방패와 함께 사용하면 매우 견고한 라인전이 가능합니다.
오른은 밴율이 0.1%로 매우 낮기 때문에 거의 모든 상황에서 선픽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팀에 강력한 이니시에이팅과 앞라인이 필요할 때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됩니다. 다만 갱플랭크를 상대할 때는 승률이 40.7%로 낮게 나타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킬 마스터 순서인 W > Q > E에 따라 W 스킬이 강화되고 첫 코어 아이템인 끝없는 절망이 완성되는 시점이 첫 번째 파워 스파이크입니다. 이 시기부터는 58.7%의 높은 승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교전 참여가 가능합니다. 중반 이후 아이템 강화 능력이 활성화되면 팀 전체의 체급을 높이며 게임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오른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왕귀형 탱커입니다. 해신 작쇼와 가시 갑옷 등 핵심 방어 아이템이 갖춰지는 시점부터 60%에 달하는 빌드 승률을 증명하기 시작합니다. 후반에는 아군의 아이템을 강화해주고 강력한 군중 제어기로 한타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번 16.2.1 패치에서 오른 챔피언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수치 조정은 없었습니다. 또한 오른의 핵심 아이템 빌드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템 변경 사항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전 패치에서 보여준 S티어의 강력한 위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상으로는 착취의 손아귀와 영감 보조 룬 세팅이 51.9%의 승률로 가장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빌드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매치업에 따라 큰 틀을 바꾸기보다는 결의 트리의 하위 룬 정도만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