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왕의 검, 불멸의 철갑궁, 무한의 대검을 순서대로 올리는 빌드가 58.0%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추천됩니다. 상황에 따라 크라켄 학살자, 불멸의 철갑궁, 무한의 대검 조합을 선택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승률은 58.3%로 소폭 상승합니다. 신발은 89.7%의 유저가 선택하는 광전사의 군화를 구매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정밀 빌드의 치명적 속도, 생명력 흡수, 전설: 민첩함, 최후의 저항을 주 룬으로 사용합니다. 보조 룬은 결의 빌드의 과잉성장과 재생의 바람을 선택하는 것이 48.9%의 승률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 설정은 공격 속도를 확보함과 동시에 라인 유지력을 보강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야스오는 16.2.1 패치 기준 미드 라인에서 S티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8.5%라는 높은 픽률과 14.1%의 밴률을 기록하고 있어 현재 메타에서 매우 강력한 챔피언으로 평가받습니다. 캐리 점수는 4.5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야스오 미드의 전체 승률은 53.6%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특정 아이템 빌드를 완성했을 때의 승률은 50.1%에서 최대 58.3%까지 기록됩니다. 이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의 랭크 게임 6,427건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야스오는 현재 S티어에 위치하여 성능 자체는 매우 뛰어나지만 조작 난이도가 10/10으로 매우 높습니다. 숙련도가 부족한 낮은 티어에서는 53.6%의 높은 승률을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챔피언의 성능이 검증된 만큼 연습을 통해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야스오는 S티어 챔피언이며 53.6%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주력으로 사용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난이도가 10점 만점에 10점인 만큼 마스터하기는 어렵지만 8.5%의 픽률이 증명하듯 투자할 가치가 큽니다. 리산드라나 말자하 같은 특정 챔피언들을 상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장점입니다.
야스오는 이번 패치에서 별다른 변경 사항이 없었음에도 53.6%라는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어 아이템인 몰락한 왕의 검이나 크라켄 학살자 빌드가 완성되었을 때 승률이 58% 이상으로 치솟는 효율을 보입니다. 말자하를 상대로 59.1%의 승률을 거두는 등 카운터 픽으로서의 성능도 승률 유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통계상 첫 번째 코어 아이템으로 유령 무희를 구매했을 때 54.1%라는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355회 정도의 적은 표본이지만 야스오에게 필요한 능력치를 효율적으로 제공함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핵심 빌드에 포함된 몰락한 왕의 검이나 크라켄 학살자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말자하를 상대할 때 59.1%의 높은 승률을 보이므로 이때 픽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또한 리산드라를 상대로도 54.0%의 승률을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다만 밴률이 14.1%로 높은 편이므로 상대의 밴 카드를 주시해야 합니다.
첫 코어 아이템인 유령 무희가 완성되고 Q 스킬을 마스터하는 시점에 승률이 62.4%까지 오르며 첫 번째 전성기를 맞이합니다. Q, E, W 순서로 스킬을 마스터하며 공격 속도가 확보된 시점부터 적극적인 교전을 시도해야 합니다. 코어 3신기가 완성되는 시점에는 58% 이상의 승률을 기록하며 강력한 캐리력을 발휘합니다.
야스오는 S티어 성능을 바탕으로 전 구간에서 강력하지만 특히 코어 아이템이 갖춰지는 중후반에 58% 이상의 승률을 기록하며 빛을 발합니다. 초반에는 Q 스킬 마스터를 우선시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치명타 아이템과의 시너지가 극대화되어 Assassin과 Fighter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16.2.1 패치에서 야스오 챔피언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변화는 없었습니다. 또한 핵심 빌드인 몰락한 왕의 검이나 불멸의 철갑궁 등 주요 아이템들에 대해서도 변경 사항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야스오는 기존의 강력한 S티어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치명적 속도와 결의 빌드가 48.9%의 선택률로 가장 범용적인 선택지입니다. 보조 룬으로 제공되는 재생의 바람과 과잉성장은 라인전 유지력을 높여주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서 변경 없이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데이터상 이 조합의 승률이 48.9%이므로 상대의 견제 방식에 따라 유동적인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