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1 패치 데이터에 따르면 가렌이 바루스 탑의 유일한 카운터로 나타나며 바루스의 승률은 43.1%에 불과합니다. 총 109번의 매치 데이터가 수집되었으며 가렌은 바루스를 상대로 게임 전체의 승률 면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루스가 원거리에서 견제하더라도 가렌의 강력한 유지력과 전투 지속력을 극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바루스는 가렌을 상대로 라인전 단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챔피언으로 분류됩니다. 15분 기준 골드 격차에서 942의 우위를 점하며 CS 격차도 24.8개로 크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최종 승률은 43.1%로 낮게 기록되어 있어 라인전의 압도적인 이점을 승리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바루스 탑의 가장 힘든 상대는 승률 43.1%를 기록하고 있는 가렌입니다. 109번의 매치에서 보여주듯 가렌은 바루스의 견제를 버텨내며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라인전에서 큰 골드 격차를 벌리더라도 게임 후반 가렌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현재 제공된 데이터에서 바루스가 가장 압도하는 상성은 가렌입니다. 비록 전체 승률은 낮지만 15분 기준 골드 격차 -942와 CS 격차 -24.8을 기록하며 라인전에서만큼은 가렌을 완벽하게 압도합니다. 바루스의 원거리 포킹과 역병 화살의 퍼센트 데미지가 근접 챔피언인 가렌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바루스 탑은 15분 기준 골드와 CS 격차를 크게 벌리는 강력한 라인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초반에 무리하게 교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루스는 도주기가 없는 뚜벅이 챔피언이므로 아군 정글러의 갱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압박을 풀어야 합니다. 특히 Q 꿰뚫는 화살의 충전 대미지가 이번 패치로 강화되었으므로 투사체 회피에 집중해야 합니다.
데이터상 바루스는 라인전 단계에서 가렌을 상대로 942골드의 격차를 벌리며 압승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나 라인전 패배자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바루스는 현재 52.7%의 높은 승률과 S티어를 기록 중인 강력한 라인전 챔피언입니다. 가렌조차 라인전에서는 CS 24.8개가 뒤처지는 등 바루스의 라인 압박을 견디기 힘들어합니다.
바루스 탑은 현재 S티어에 위치하고 있으며 52.7%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카운터치기 매우 까다로운 챔피언입니다. 밴율 또한 17.7%로 높게 형성되어 있어 많은 플레이어가 바루스를 까다로운 상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뚜렷한 라인전 카운터가 데이터에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초반 주도권이 강력합니다.
통계적으로 바루스 탑을 상대로 가장 높은 승률을 보여주는 가렌을 픽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인전 단계에서 골드와 CS를 손해 보더라도 최종 승률에서 바루스를 앞설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바루스의 원거리 견제를 버텨내면서 한타 단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챔피언 선택이 권장됩니다.
바루스는 뛰어난 사거리와 화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생존기가 부족한 마크스맨 및 메이지 클래스의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라인전에서 아무리 큰 이득을 보더라도 한타 단계에서 적의 돌진을 막지 못하거나 먼저 끊기게 되면 게임을 패배하게 됩니다. 가렌과의 매치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라인전 우위가 곧바로 게임의 승리로 직결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16.2.1 패치에서 바루스의 Q 꿰뚫는 화살과 W 역병 화살의 기본 피해량이 상향되어 라인전 주도권이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Q 스킬의 최대 충전 피해량이 전 구간에서 크게 증가하여 원거리 견제력이 대폭 보강되었습니다. 이러한 버프는 바루스가 탑 라인에서 만나는 근접 챔피언들을 더욱 압박하기 쉽게 만들며 기존의 유리한 상성을 더욱 굳건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