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왕의 검, 불멸의 철갑궁, 무한의 대검을 핵심 아이템으로 구성하는 빌드가 60.5%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발은 91.9%의 높은 선택률을 보이는 광전사의 군화를 필수로 구매하며 상황에 따라 필멸자의 운명을 세 번째 아이템으로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빌드 구성은 현재 탑 라인에서 야스오의 화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정밀 빌드의 치명적 속도, 생명력 흡수, 전설: 민첩함, 최후의 저항을 핵심 룬으로 사용하며 결의 빌드의 과잉성장과 재생의 바람을 보조 룬으로 선택합니다. 이 룬 세팅은 32.8%의 선택률과 50.5%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장 대중적이고 효율적인 구성입니다. 재생의 바람과 생명력 흡수는 탑 라인에서의 유지력을 크게 보강해줍니다.
패치 16.2.1 기준으로 탑 야스오는 S 티어에 위치한 매우 강력한 챔피언입니다. 51.3%의 준수한 승률과 17.7%의 높은 밴율은 현재 메타에서 야스오가 차지하는 강력한 위상을 잘 보여줍니다.
현재 탑 야스오의 전체 승률은 51.3%이며 이는 플래티넘 이상의 랭크 게임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특정 아이템 빌드나 첫 코어 선택에 따라 승률이 60% 이상으로 크게 상승하기도 하여 숙련도에 따라 매우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분석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 기준이지만 야스오는 현재 S 티어로 분류될 만큼 성능이 검증되어 있습니다. 다만 챔피언 난이도가 10/10으로 최상위권인 만큼 기본기가 부족한 저티어에서는 성능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51.3%의 승률과 S 티어라는 성적을 고려하면 충분히 주력으로 삼을 가치가 있는 챔피언입니다. 다만 캐리 점수가 3.7/10으로 낮고 난이도가 매우 높으며 17.7%의 높은 밴율로 인해 실전에서 자주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16.2.1 패치에서 야스오와 핵심 아이템들에 대한 직접적인 하향이 없었기 때문에 S 티어의 강력한 성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폭풍갈퀴와 같은 아이템들과의 시너지가 63.8%에 달하는 높은 승률을 이끌어내며 탑 라인에서 우위를 점하게 합니다.
가장 권장되는 첫 번째 아이템은 폭풍갈퀴로 63.8%라는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야스오의 교전 능력을 극대화하여 스노우볼을 굴리기 가장 적합한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야스오는 S 티어로 분류되므로 숙련도만 있다면 어느 상황에서나 픽할 수 있는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특히 점멸과 점화를 들고 68.4%의 확률로 공격적인 라인전을 수행할 수 있을 때 가장 큰 장점을 발휘합니다.
첫 코어로 폭풍갈퀴를 완성하고 Q 스킬을 우선적으로 마스터하는 시점에 가장 강력한 파워 스파이크가 옵니다. Q-E-W 순서로 스킬을 마스터할 때 61.7%의 높은 승률을 보이므로 이 타이밍에 적극적으로 이득을 챙겨야 합니다.
폭풍갈퀴를 완성하는 초반부터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3코어 빌드가 완성되는 중후반까지 승률이 60.5%를 유지할 정도로 강력합니다. 난이도가 높지만 아이템이 갖춰질수록 캐리 잠재력이 높아지는 챔피언입니다.
이번 16.2.1 패치에서 야스오에 대한 직접적인 챔피언 변경이나 핵심 아이템의 변화는 전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전의 강력한 지표들이 그대로 유지되며 안정적인 S 티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치명적 속도와 결의를 조합한 룬 세팅이 50.5%의 승률로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줍니다. 10/10의 높은 난이도를 가진 챔피언인 만큼 룬의 변칙적인 사용보다는 재생의 바람과 생명력 흡수를 활용한 기본 세팅으로 라인전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