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베사는 메다르다 가문의 유산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이어받았습니다. 그녀의 잔혹함과 컨셉은 유저들에게 반향을 일으켰지만, 궁극기가 너무 빨라 적중당한 플레이어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명확한 대응의 여지를 주기 위해 시전 시간을 늘렸으며, 이후의 상황을 예의주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패치의 궁극기 하향이 높은 실력대에서 대응 여지를 늘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글의 위력을 탑으로 옮기면서 브루저 플레이스타일을 장려할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글 캠프 처치 속도와 일반적인 후반 잠재력은 유지하면서 초반 위력을 소폭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