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권장되는 빌드는 첫 번째 아이템으로 41.7%의 승률을 기록한 Kraken Slayer를 구매하고 신발은 80.6%의 선택률을 보이는 Berserker's Greaves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스킬 마스터 순서는 Q, E, W 순으로 마스터하여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배 빌드의 Hail of Blades를 핵심 룬으로 사용하고 Sudden Impact, Grisly Mementos, Treasure Hunter를 함께 구성합니다. 보조 룬으로는 정밀 빌드의 Last Stand와 Legend: Alacrity를 선택하는 것이 34.3%의 선택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트린다미어 정글은 현재 C 티어에 위치해 있으며 픽률이 0.0%로 매우 낮아 메타에서 주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비록 캐리 점수는 9.0/10으로 높지만 전체적인 성능 지표는 다소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분석된 67게임의 전체 승률은 100.0%로 집계되나 이는 표본이 매우 적기 때문이며 실제 빌드별 승률은 38.8%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전체 승률 수치보다는 실제 빌드의 낮은 승률을 참고하여 신중하게 플레이해야 합니다.
플래티넘 이상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할 때 트린다미어는 캐리 점수가 9.0/10으로 매우 높아 성장 시 영향력이 큽니다. 하지만 낮은 빌드 승률과 C 티어라는 한계 때문에 정글러로서의 안정적인 성능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현재 픽률이 0.0%로 매우 낮고 빌드 승률 또한 38.8%로 저조하여 주력 챔피언으로 삼기에는 위험 요소가 많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변수를 만드는 조커 픽으로는 고려할 수 있으나 범용적인 성능은 떨어집니다.
전체 승률이 100%인 것은 분석된 게임 수가 67회로 매우 적어 발생하는 통계적 오류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빌드의 승률은 38.8%로 매우 낮으며 이는 현재 정글 메타와의 부적합성을 보여줍니다.
Kraken Slayer가 41.7%의 승률과 17.9%의 선택률을 기록하여 가장 좋은 첫 아이템으로 추천됩니다. 이 아이템은 트린다미어의 초반 정글링 속도를 높여주고 교전에서의 딜링 능력을 보강해줍니다.
팀에 캐리력이 부족하고 아군 조합이 트린다미어의 진입을 보조할 수 있을 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1.0%의 밴률과 낮은 티어를 고려할 때 상대 조합을 충분히 확인하고 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첫 코어 아이템인 Kraken Slayer가 완성되고 Q 스킬이 마스터되는 시점이 가장 강력한 파워 스파이크입니다. 이 시기에 높은 캐리 점수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카운터 정글링이나 오브젝트 교전을 유도해야 합니다.
클래스가 파이터이자 어쌔신으로 분류되며 캐리 점수가 높기 때문에 아이템을 갖춘 중후반 단계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그러나 초반에는 정글 안정성이 낮을 수 있으므로 무리한 교전보다는 빠른 성장에 집중해야 합니다.
16.2.1 패치에서 트린다미어 챔피언에 대한 직접적인 상향이나 하향은 없었습니다. 또한 핵심 빌드에 포함되는 Kraken Slayer나 Berserker's Greaves 등의 아이템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Hail of Blades를 중심으로 한 지배 룬의 승률이 30.4%로 매우 낮기 때문에 상대 조합에 따라 유동적인 대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공된 데이터 외의 다른 룬 조합은 검증된 승률 데이터가 부족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