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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패치의 조정으로 인해 탑과 서포터 탐 켄치 모두 아주 약간(0.5% 미만) 너프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서포터 중심의 개선 사항을 적용했습니다.
탑과 서포터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챔피언으로서, 탐 켄치는 메타 변화에 따라 두 역할군이 고루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번 시즌 '새벽과 황혼'의 도입으로 밸런스가 탑 라인 쪽으로 치우쳤기에, 기본 지속 효과의 계수를 조정하여 밸런스를 맞추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