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승률이 높은 핵심 아이템 조합은 영겁의 지팡이, 대천사의 지팡이, 그리고 종말의 겨울을 구매하는 것으로 52.5%의 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액추얼라이저를 포함한 빌드는 51.6%의 승률과 34.8%의 픽률을 보입니다. 신발은 51.7%의 승률을 자랑하는 마법사의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법 빌드의 난입을 핵심 룬으로 사용하고 마나순환 팔찌, 깨달음, 폭풍의 결집을 함께 선택하세요. 보조 룬은 결의 빌드에서 뼈 방패와 과잉성장을 사용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 룬 조합은 42.3%의 픽률을 기록하며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라이즈 탑은 B 티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플래티넘 이상의 랭크 게임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된 결과입니다. 캐리 점수는 10점 만점에 4.3점으로 다소 낮은 편입니다.
패치 16.2.1 기준 라이즈 탑의 전체 승률은 46.6%입니다. 특정 빌드를 고수했을 때의 승률은 45.8%로 집계되었습니다. 분석에 사용된 총 게임 수는 790게임입니다.
라이즈는 난이도가 7/10으로 높은 편이며 플래티넘 이상 승률도 46.6%에 불과해 낮은 티어에서 사용하기 까다로운 챔피언입니다. 캐리 점수가 4.3점으로 높지 않아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게임을 주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숙련도가 있다면 강력한 후반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46.6%의 승률과 B 티어라는 지표는 라이즈가 메타에서 강력한 픽은 아님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Q > E > W 스킬 마스터 순서를 사용할 경우 승률이 54.1%까지 상승합니다. 라이즈의 메커니즘에 익숙한 숙련된 유저라면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승률이 46.6%로 낮은 이유는 라이즈가 탑 라인에서 살아남기 위해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캐리 점수가 4.3점으로 낮아 초반 주도권을 잡지 못하면 게임에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입니다. 다만 특정 코어 아이템이 완성되었을 때는 50% 이상의 승률을 보여주며 여전히 강력한 화력을 낼 수 있습니다.
영겁의 지팡이가 최고의 첫 번째 아이템으로 88.3%라는 압도적인 픽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46.9%의 승률을 보여주며 라이즈에게 필요한 마나와 유지력을 제공합니다. 성장형 아이템인 만큼 라이즈의 후반 캐리력을 뒷받침하는 필수적인 선택입니다.
픽률이 2.2%로 낮은 편이므로 아군 팀에 AP 데미지가 부족하고 지속적인 딜링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환사 주문으로 점멸과 순간이동을 사용하여 운영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판에서 효과적입니다. 현재 B 티어이므로 상대 상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꺼내는 것이 권장됩니다.
첫 코어 아이템인 영겁의 지팡이가 완성되고 Q 스킬 레벨이 높아지는 시점부터 강력해집니다. 초반에는 뼈 방패를 활용해 라인전에서 버티며 성장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Q > E > W 순서로 스킬을 마스터하며 아이템이 갖춰진 중반 이후부터 교전에 적극 참여하세요.
라이즈는 전형적인 중후반 지향형 메이지 챔피언입니다. 영겁의 지팡이와 폭풍의 결집 룬을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초반 라인전은 다소 약할 수 있지만 아이템이 쌓이는 중반 이후부터 높은 승률을 보여줍니다.
16.2.1 패치에서 라이즈에 대한 직접적인 변경 사항은 없었습니다. 또한 라이즈가 주로 사용하는 영겁의 지팡이나 대천사의 지팡이 등의 아이템들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전 패치의 성능과 빌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42.3%의 유저가 선택하는 난입과 결의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특히 뼈 방패는 탑 라인에서의 근접 챔피언 압박을 견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보조 룬에서 과잉성장을 선택하여 중후반 체력 보너스를 챙기는 것이 일반적인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