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템 빌드는 갈라진 하늘, 칠흑의 양날 도끼, 수호 천사 조합으로 구성되며 64.5퍼센트의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작 아이템으로는 새끼 화염발톱과 체력 물약을 선택하고 신발은 47.2퍼센트의 선택률을 가진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구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밀 빌드의 정복자, 승전보, 전설: 민첩성, 최후의 일격을 주 룬으로 선택하고 영감 빌드의 우주적 통찰력과 마법의 신발을 부 룬으로 사용하십시오. 이 룬 조합은 26.6퍼센트의 선택률과 49.5퍼센트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판테온 정글은 현재 S 티어로 분류되어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정글러입니다. 10점 만점에 7.5점의 높은 캐리 점수를 보유하고 있어 게임을 주도하기에 적합합니다.
플래티넘 이상의 랭크 게임에서 판테온 정글의 전체 승률은 68.0퍼센트로 매우 높게 집계되었습니다. 다만 총 분석된 게임 수가 388게임으로 적은 편이며 특정 아이템 빌드에 따라 승률이 45.9퍼센트까지 낮아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판테온은 조작 난이도가 10점 만점에 4점으로 낮은 편에 속하여 조작이 쉽기 때문에 모든 티어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비록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 기준이지만 68.0퍼센트의 승률과 높은 캐리 능력을 볼 때 숙련도만 있다면 저티어에서도 충분히 강력합니다.
S 티어의 성능과 68.0퍼센트의 높은 승률을 고려할 때 주력으로 연습할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픽률이 0.6퍼센트로 매우 낮아 상대방이 대처법을 잘 모를 가능성이 크고 밴율도 0.7퍼센트뿐이라 거의 매 게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8.0퍼센트의 높은 승률은 표본 수가 388게임으로 적은 영향도 있지만 Q 스킬을 우선 마스터하는 빌드가 59.1퍼센트의 승률을 보일 만큼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이템 빌드 선택에 따라 승률이 45.9퍼센트로 급락할 수 있으니 올바른 코어 아이템 선택이 중요합니다.
요우무의 유령검이 첫 번째 아이템으로 가장 추천되며 16.5퍼센트의 선택률과 50.0퍼센트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판테온의 초반 기동성을 극대화하여 갱킹과 교전에서 이득을 챙기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판테온은 현재 S 티어이므로 아군에 강력한 물리 공격이 필요하거나 기동력 있는 정글러가 필요할 때 언제든 픽하기 좋습니다. 특히 밴율이 0.7퍼센트로 매우 낮기 때문에 선픽 상황에서도 큰 부담 없이 가져갈 수 있는 카드입니다.
요우무의 유령검을 구매하고 Q 스킬을 마스터하는 시점이 첫 번째 파워 스파이크입니다. Q 스킬 선마스터 빌드는 59.1퍼센트의 승률을 자랑하므로 이 타이밍에 적극적인 갱킹과 소규모 교전을 유도하여 이득을 굴려야 합니다.
판테온은 초반 주도권을 잡기에 최적화된 챔피언으로 Q 스킬 마스터 시점인 초중반에 가장 강력합니다. 난이도가 낮고 캐리 점수가 7.5점으로 높기 때문에 초반의 우위를 바탕으로 게임을 중반에 끝내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16.2.1 패치에서 판테온 챔피언 자체에 대한 변경 사항은 없으며 현상 유지 상태입니다. 또한 갈라진 하늘이나 칠흑의 양날 도끼 같은 핵심 아이템들에도 변경 사항이 없어 이전의 강력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데이터에 따르면 정복자를 중심으로 한 정밀과 영감 조합이 49.5퍼센트의 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됩니다. 별도의 매치업 데이터가 없으므로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 룬 조합을 고수하는 것이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