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는 빌드는 내셔의 이빨, 리치베인, 라바돈의 죽음모자 조합으로 무려 69.8퍼센트의 승률을 자랑합니다. 또한 내셔의 이빨, 황혼과 새벽,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선택하는 빌드도 63.8퍼센트의 승률과 29.8퍼센트의 높은 선택률을 보여주는 효과적인 구성입니다.
정밀 빌드의 집중 공격, 생명력 흡수, 전설: 민첩함, 최후의 저항을 주요 룬으로 선택하십시오. 보조 룬으로는 마법 빌드의 기민함과 폭풍의 결집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50.8퍼센트의 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조합입니다.
현재 패치에서 미드 케일은 B 티어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는 1.4퍼센트의 낮은 픽률과 10점 만점에 5.0점이라는 평균적인 캐리 점수를 바탕으로 평가된 순위입니다.
전체 668 게임을 분석한 결과 미드 케일의 평균 승률은 46.3퍼센트입니다. 하지만 특정 추천 빌드를 완상할 경우 승률이 50.9퍼센트까지 상승하여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공된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의 랭크를 기준으로 하며 해당 구간 승률이 46.3퍼센트로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빌드에 따른 승률이 50.9퍼센트까지 올라가는 점을 고려할 때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저티어에서도 충분히 승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B 티어에 머물러 있고 캐리 점수가 5.0점인 점을 감안하면 주력으로 삼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용 빌드 사용 시 승률이 60퍼센트를 상회하는 강력한 구간이 존재하므로 상황에 따른 전략적 선택으로는 가치가 있습니다.
46.3퍼센트라는 다소 낮은 승률은 7/10에 달하는 높은 조작 난이도와 1.4퍼센트라는 낮은 픽률의 영향이 큽니다. 또한 성장에 시간이 필요한 챔피언 특성상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내셔의 이빨이 85.0퍼센트의 선택률과 53.0퍼센트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압도적인 효율을 보여줍니다. 이 아이템은 케일의 Q 스킬 이후 E 스킬을 강화하는 스킬 빌드 및 집중 공격 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케일은 1.4퍼센트의 낮은 픽률을 기록하는 틈새 챔피언이므로 아군 조합이 후반 마법 피해량을 필요로 할 때 픽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상대가 케일의 약한 초반을 강하게 압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픽하여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첫 코어 아이템인 내셔의 이빨과 신속의 장화를 갖춘 시점이 주요한 힘의 분기점입니다. 초반에는 점멸과 순간이동을 활용해 죽지 않고 성장하며 Q 스킬을 우선 마스터하여 라인 관리와 견제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반에는 도란의 방패와 생명력 흡수 룬으로 버티는 단계지만 후반에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완성하면 빌드 승률이 63퍼센트 이상으로 치솟습니다. 전형적인 후반 지향형 마법사 및 명사수 챔피언으로서 게임 시간이 길어질수록 강력해집니다.
16.2.1 패치에서 케일에 대한 직접적인 챔피언 변경 사항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케일의 핵심 아이템 빌드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템 관련 변화도 없어 기존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집중 공격과 마법 보조 룬 조합이 53.6퍼센트의 선택률로 가장 표준적이며 승률도 50.8퍼센트로 준수합니다. 이 기본 셋업이 가장 검증된 형태이므로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를 유지하되 상대 압박이 심한 경우 생명력 흡수 등 유지력 룬에 의존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