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성적이 좋은 빌드는 정수 약탈자, 무한의 대검, 징수의 총 조합으로 58.6%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마나무네, 징수의 총을 사용하는 빌드 또한 51.7%의 승률로 준수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신발은 59.3%의 높은 선택률을 기록한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가 아닌 헤르메스의 발걸음이 주로 사용됩니다.
정밀 빌드의 정복자를 핵심 룬으로 사용하며 침착, 전설: 민첩함, 체력차 극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 룬으로는 영감의 비스킷 배달과 다재다능을 추천합니다. 이 룬 조합은 17.8%의 픽률과 37.8%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6.2.1 패치 기준으로 미드 코르키는 C 티어에 해당합니다. 캐리 점수 또한 10점 만점에 3.3점으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현재 메타에서는 주류 픽으로 분류되기 어려운 위치에 있습니다.
미드 코르키의 전체 승률은 28.6%로 매우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특정 빌드를 완성했을 경우의 승률은 40.3%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1.1%라는 낮은 픽률을 고려할 때 현재 성적은 상당히 저조한 편입니다.
플래티넘 이상의 데이터에서 승률이 28.6%에 불과하므로 낮은 티어에서도 사용하기 매우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챔피언 난이도가 6/10으로 어느 정도 숙련도를 요구하며 현재 성능 자체가 낮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연습 없이 랭크 게임에서 선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C 티어에 머물러 있고 캐리 점수가 3.3점에 불과해 주력 챔피언으로 사용하기에는 효율이 좋지 않습니다. 253번의 적은 게임 분석 수와 낮은 승률은 코르키가 현재 경쟁력이 부족함을 시사합니다. 메타의 변화나 챔피언 상향이 있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전반적인 승률이 28.6%로 매우 낮은 이유는 현재 메타와의 부조화와 낮은 성능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1.1%의 낮은 픽률은 소수의 유저들만 플레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챙기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번 패치에서 별다른 상향이 없었던 점도 낮은 성적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삼위일체가 47.8%의 픽률과 41.3%의 승률을 기록하며 첫 번째 아이템으로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시작 아이템으로는 도란의 검과 체력 물약 조합이 21.7%로 가장 보편적입니다. 삼위일체는 코르키의 초반 안정성을 보충해 주는 핵심 아이템입니다.
현재 승률이 매우 낮기 때문에 상대 조합과 상관없이 선픽으로 가져가기에는 위험 부담이 큽니다. 매치업 데이터가 부족하므로 아군 팀에 확실한 탱커나 보조 수단이 있을 때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스펠은 점멸과 순간이동을 활용하여 운영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Q, E, W 순서로 스킬을 마스터하는 시점과 삼위일체 이후 코어 아이템이 갖춰지는 시점이 강력합니다. 특히 해당 스킬 마스터 순서는 66.2%의 높은 승률을 보여주므로 스킬 레벨이 올라가는 중반 단계가 핵심입니다. 초반에는 낮은 승률을 고려해 무리하지 않고 파밍에 집중하며 아이템을 갖춰야 합니다.
전체 승률이 28.6%로 낮기 때문에 전 구간에서 약세를 보이지만 특정 아이템 빌드가 완성되는 중후반에 그나마 힘을 발휘합니다. 정수 약탈자와 무한의 대검이 구비된 시점에서는 58.6%의 빌드 승률을 보여주며 화력이 급증합니다. 따라서 초반의 약한 타이밍을 순간이동과 비스킷 배달로 잘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16.2.1 패치에서 코르키에 대한 직접적인 챔피언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또한 핵심 빌드에 포함되는 삼위일체나 정수 약탈자 등의 아이템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기존의 C 티어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복자를 기반으로 한 정밀 및 영감 조합이 현재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로 17.8%의 픽률을 보입니다. 보조 룬에서 비스킷 배달을 통해 라인 유지력을 보강하므로 견제가 심한 적을 상대로도 이 구성을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다만 현재 코르키의 승률이 낮아 룬 변경만으로는 매치업의 불리함을 극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