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성능을 보이는 핵심 빌드는 영겁의 지팡이, 라일라이의 수정홀, 대천사의 지팡이를 순서대로 올리는 조합으로 56.3%의 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신발의 경우 신속의 장화가 51.9%의 승률과 41.7%의 선택률을 보이며 가장 효과적인 선택지로 분석됩니다. 주력 스킬은 E, Q, W 순서로 마스터할 때 60.6%의 가장 높은 승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 룬으로는 정밀 빌드의 정복자, 침착, 전설: 가속, 최후의 저항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보조 룬은 마법 빌드의 마나순환 팔찌와 깨달음을 조합하여 사용하며 이 룬 세팅은 54.6%의 선택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구성은 카시오페아의 지속적인 딜링 능력과 마나 소모를 보완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패치 16.2.1 기준으로 탑 카시오페아는 B 티어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1.1%의 낮은 픽률과 48.8%의 승률을 보이고 있어 주류 픽은 아니지만 숙련된 사용자가 활용하기에 적절한 수준입니다. 캐리 점수는 10점 만점에 4.3점으로 폭발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기보다는 특정 상황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챔피언입니다.
탑 카시오페아의 전체 승률은 48.8%이며 핵심 아이템 빌드를 갖추었을 때는 약 49.8%의 승률을 보입니다. 픽률이 1.1%로 매우 낮음에도 불구하고 승률이 50%를 넘지 못하는 것은 현재 메타에서 다소 까다로운 위치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첫 템으로 선택할 경우 승률이 55.2%까지 상승하는 등 빌드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큽니다.
카시오페아의 난이도가 10/10으로 최고 수준인 점을 감안할 때 낮은 티어의 플레이어가 다루기에는 매우 어려운 챔피언입니다.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의 숙련된 경기를 기준으로 48.8%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메카닉이 부족한 하위 구간에서는 승률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높은 피지컬과 숙련도가 요구되는 챔피언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난이도가 매우 높고 캐리 점수가 4.3점으로 낮아 초보자가 주력으로 삼기에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 아이템인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완성했을 때 55.2%의 승률을 내는 등 아이템 활용 능력에 따라 강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1%의 낮은 픽률 덕분에 상대가 대처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전략적 장인 픽으로는 가치가 있습니다.
48.8%의 낮은 승률은 10점 만점 중 10점에 달하는 매우 높은 난이도와 4.3점이라는 다소 낮은 캐리 점수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번 패치에서 챔피언이나 핵심 아이템에 직접적인 버프가 없었기에 현재의 B티어 위치에 머물러 있습니다. 다만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첫 아이템으로 가는 올바른 빌드 선택 시에는 55.2%라는 높은 승률을 얻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데이터상 가장 권장되는 첫 번째 아이템은 라일라이의 수정홀로 11.2%의 선택률과 55.2%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적에게 둔화를 걸어 카시오페아가 주력 기술인 E 스킬을 더 쉽게 연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이는 E 스킬을 가장 먼저 마스터하여 60.6%의 승률을 내는 스킬 빌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룹니다.
카시오페아는 밴률이 2.2%로 매우 낮아 대부분의 상황에서 자유롭게 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군 팀에 지속 딜러가 부족하거나 상대 팀의 돌진을 억제해야 할 때 조커 픽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픽률이 1.1%로 매우 낮으므로 챔피언에 대한 높은 숙련도를 갖춘 상태에서만 랭크 게임에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 스킬을 마스터하고 첫 코어 아이템인 라일라이의 수정홀이 완성되는 시점에 첫 번째 전성기가 찾아옵니다. 이후 영겁의 지팡이와 대천사의 지팡이까지 갖춘 3코어 시점이 되면 승률이 56.3%까지 치솟으며 진정한 캐리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초반에는 마나 관리에 집중하며 성장을 도모하고 아이템이 갖춰진 중후반 교전에서 강력한 지속 딜링을 퍼부어야 합니다.
카시오페아는 아이템 의존도가 높고 코어가 쌓일수록 승률이 급증하는 전형적인 중후반 지향형 챔피언입니다. 3코어 빌드 완성 시 승률이 56.3%에 달하는 만큼 게임이 길어질수록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집니다. 초반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승률과 높은 난이도로 인해 어려울 수 있으나 아이템을 갖춘 후반 한타에서의 잠재력은 매우 높습니다.
패치 16.2.1에서 카시오페아의 직접적인 챔피언 능력치 변화는 없으며 아이템 관련한 변경 사항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패치에서 버프나 너프 없이 이전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B티어 지표와 48.8%의 승률을 참고하여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현재 통계상으로는 정복자, 침착, 전설: 가속, 최후의 저항을 주 룬으로 사용하는 구성이 54.6%의 선택률로 가장 표준적이며 강력합니다. 보조 룬으로 마나순환 팔찌와 깨달음을 고정하는 것이 마나 관리 측면에서 가장 안정적인 승률을 보장합니다. 다른 룬 조합보다는 현재 검증된 정밀과 마법 조합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