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Loading...

Patch Notes
광전사의 군화는 한동안 상당히 약한 상태였으며, 바텀과 미드 모두의 AD 챔피언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이 상향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습니다.
루난의 허리케인은 원거리 딜러들이 다양한 공격 속도 및 치명타 아이템을 선택하게 됨에 따라 주요 사용자들을 잃었습니다. 고유 효과와 이동 속도를 상향하여 플레이어들이 고유 효과의 위치 선정 요구 조건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테락의 도전은 수호 천사에 밀려 전사 및 돌격형 전사들의 핵심 한타 아이템으로서의 입지를 잃었습니다. 이러한 챔피언들에게는 스테락의 도전이 훨씬 더 건강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슬로 엮인 쇄도자의 변경과 더불어, 미드 대 바텀 마법사의 밸런스에 더욱 영향을 주기 위해 주문술사의 신발을 상향합니다.
칠흑의 양날 도끼는 핵심 AD 전사 아이템이라기보다 스몰더나 세나용 아이템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원거리 사용자들 때문에 아이템이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것을 방지하면서도 AD 전사들을 위해 상향할 수 있도록 이동 속도 효과에 근접 및 원거리 차등을 다시 추가했습니다.
티아맷은 현재 히드라 아이템을 구매하더라도 다른 하위 아이템을 모두 갖추기 전까지는 구매하지 않는 것이 최선인 상태입니다. 이는 의도한 바와 다릅니다.
월식 역시 물리 관통력이 필요 없는 AD 챔피언들이 선택하는 비싼 초반 아이템으로서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이에 상향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태양불꽃 방패는 구매율과 승률 모두 높은 강력한 아이템이지만, 공허한 광휘와 직접적으로 비교되는 방식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이에 가격을 공허한 광휘와 동일하게 맞추고 위력을 PvP 피해량 쪽으로 옮겨 차별화된 장점을 갖게 했습니다.
반면 갈라진 하늘은 지난 1년 동안 메타를 지배하는 AD 전사 아이템이었습니다. 한타 중에 효과를 연쇄적으로 발동시켜 위험한 진입에서 살아남는 모습은 흥미롭지만, 최적화되었을 때 생명력 흡수 기반 아이템보다 더 많이 회복하는 등 성능이 지나치게 뛰어납니다.
미드 라인에서의 방어적 장화 선택이 교전을 저해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치에서 마법사의 위력을 바텀에서 미드 라인으로 다시 옮기고자 함에 따라, 마법사에 대항하는 미드 라인의 카운터 아이템 성능을 하향 조정합니다.
기민한 발놀림은 정밀 빌드에서 상대적으로 약하고 덜 활용되는 핵심 룬이었으나, 초반 라인전 이후에도 견제를 버텨낼 수 있는 괜찮은 유지력 옵션이 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칼날비는 현재 초반에 지나치게 치중된 위력으로 극단적인 초반 로밍 메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위력을 후반 성장 쪽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