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의 융합,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밴들파이프를 포함하는 코어 빌드가 64.0%의 승률로 가장 강력한 효율을 보입니다. 또 다른 옵션으로는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구원, 밴들파이프 조합이 있으며 이는 68.4%라는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 중입니다. 신발은 52.4%의 승률을 기록한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를 추천합니다.
결의 빌드의 수호자, 생명의 샘, 뼈 방패, 불굴의 의지를 핵심 룬으로 사용하고, 부 룬으로는 지배의 육감과 궁극의 사냥꾼을 선택하는 조합이 가장 권장됩니다. 이 룬 세팅은 22.1%의 픽률을 기록하며 현재 메타에서 라칸의 생존력과 유틸리티를 극대화해 줍니다.
라칸 서포터는 현재 A 티어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플래티넘 이상의 랭크 게임 데이터 2177개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4.3%의 픽률과 0.3%의 매우 낮은 밴율을 보유하고 있어 전략적으로 픽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입니다.
전체 승률은 49.5%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정 빌드를 완성했을 때의 승률은 50.8%까지 상승합니다. 이는 챔피언의 난이도가 5/10인 점을 감안할 때 숙련도에 따라 충분히 준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제공된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 기준이지만 라칸의 조작 난이도가 5/10로 중간 수준이라 낮은 티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49.5%의 승률은 팀원과의 연계가 중요함을 시사하므로 아군 원거리 딜러와의 호흡에 신경 써야 합니다.
A 티어의 성능과 5.6/10의 캐리 점수를 갖추고 있어 충분히 주력으로 삼을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밴율이 0.3%에 불과하여 랭크 게임에서 거의 매 경기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전체 승률 49.5%는 16.2.1 패치에서 챔피언이나 핵심 아이템에 직접적인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형성된 안정적인 지표입니다. 특정 코어 빌드를 완성했을 때 승률이 60% 이상으로 급격히 오르는 것으로 보아 아이템 빌드 선택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밴들파이프가 53.1%의 승률과 24.4%의 픽률로 가장 좋은 첫 번째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템은 라칸에게 필요한 핵심 능력치를 제공하며 지크의 융합이나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같은 고승률 빌드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아군에 호응이 좋은 딜러가 있거나 교전 주도권이 필요할 때 픽하는 것이 좋으며 점화와 점멸을 활용한 공격적 플레이가 가능할 때 빛을 발합니다. 특히 밀리오를 상대로 52.8%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해당 매치업에서 고려해볼 만합니다.
첫 아이템인 밴들파이프를 완성하고 W 스킬을 우선적으로 마스터하는 시점이 첫 번째 전성기입니다. 이때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교전을 유도하거나 E 스킬을 활용해 아군을 보호하며 이득을 챙기는 플레이가 권장됩니다.
라칸은 핵심 아이템인 지크의 융합과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가 갖춰지는 중후반 단계에서 승률이 64% 이상으로 치솟으며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입니다. 초반에는 밴들파이프를 빠르게 확보하여 중반 대규모 교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16.2.1 패치에서 라칸은 직접적인 상향이나 하향 조정을 받지 않았습니다. 핵심 아이템인 지크의 융합이나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등도 변경 사항이 없어 기존의 성능과 티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수호자를 기반으로 한 결의 룬과 지배의 육감, 궁극의 사냥꾼 조합이 47.4%의 승률을 기록하며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됩니다. 상대 조합에 따라 소소한 변경은 가능하나 현재 통계상 이 룬 조합이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