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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로 경기에서 오리아나, 아지르, 니코, 물리 관통력 바루스가 눈에 띄게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므로, 이들의 위력을 약간 하향 조정했습니다.
리그의 "완벽한 챔피언"이라 불리는 오리아나는 최근 몇 년간 라인전 압도, 아군 보호, 한타에서의 매우 안정적인 피해량 출력 등 모든 것을 해내고 있습니다. 최근 패치에서 프로 경기의 최우선 픽이었던 만큼, 초반 라인전 주도권에 너무 많은 힘이 실려 있다고 판단됩니다. 오리아나는 여전히 등장해야 하지만, 초반 괴롭히기보다는 3,000점대 레이팅 급의 충격파를 활용하는 상황에 맞춰 등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