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무의 유령검, 무라마나, 세릴다의 원한을 조합하는 빌드가 61.4%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는 월식을 첫 코어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빌드도 61.8%의 승률을 보이므로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발은 아이오니아 장화가 48.1%의 선택률로 가장 대중적입니다.
마법 빌드의 난입, 마나순환 팔찌, 절대 집중, 폭풍의 결집을 주 룬으로 사용합니다. 보조 룬으로는 영감 빌드의 비스킷 배달과 마법의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이 룬 조합은 현재 21.5%의 선택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6.2.1 패치 기준 제이스 탑은 S티어로 분류되어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픽률은 2.1%로 낮지만 밴율은 6.0%를 기록하며 견제받고 있습니다.
제이스 탑의 평균 승률은 50.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정 아이템 빌드를 완성했을 때의 승률은 48.6%에서 최대 61.8%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플래티넘 이상의 게임을 기반으로 하며 제이스의 난이도는 7/10으로 다소 높습니다. 캐리 점수가 4.6점에 불과해 조작이 서툰 낮은 티어에서는 성능을 완벽히 끌어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S티어 챔피언으로서 숙련도가 쌓였을 때 60% 이상의 높은 승률을 낼 수 있는 빌드가 존재하므로 주력으로 삼기에 좋습니다. 다만 캐리 점수가 낮고 난이도가 있는 만큼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제이스 정글에 대한 너프는 있었으나 탑 라인전에 대한 직접적인 하향이 없어 50.6%의 안정적인 승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 아이템인 요우무나 월식과의 시너지가 매우 뛰어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Bastionbreaker가 53.3%의 승률을 기록하며 첫 번째 아이템으로서 가장 좋은 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픽률이 1.4%로 매우 낮기 때문에 대중적인 요우무나 월식 빌드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S티어에 위치해 있으므로 숙련도가 있다면 언제든 픽하기 좋으며 밴율 6.0%를 피해 픽할 수 있다면 강력한 카드가 됩니다. 점화와 플래시를 소환사 주문으로 활용하여 라인전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을 때 특히 유리합니다.
Q 스킬을 우선적으로 마스터하며 첫 코어 아이템이 완성되는 시점에 화력이 급증합니다. Q-W-E 순서로 스킬을 마스터하며 난입 룬의 이동 속도를 활용해 치고 빠지는 교전을 주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폭풍의 결집과 무라마나 빌드를 사용하므로 게임이 진행될수록 강력해지는 중후반 지향형 성능을 보여줍니다. 초반에는 도란의 검과 점화를 활용하여 라인전 주도권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이스 정글의 과도한 성능을 억제하기 위해 Q 스킬의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량이 50에서 25로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정글 사냥 속도에만 영향을 주며 탑 제이스에게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현재 난입을 중심으로 한 마법 및 영감 조합이 가장 안정적인 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이스의 유동적인 거리 조절을 위해 난입은 필수적이며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이 룬 구성을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