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승률이 높은 핵심 아이템 조합은 Luden's Echo, Shadowflame, Stormsurge를 선택하는 것이며 62.9%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발은 Sorcerer's Shoes가 85.6%의 높은 선택률과 50.7%의 승률을 보여주어 가장 일반적입니다.
주 룬으로는 지배 빌드의 Electrocute, Taste of Blood, Grisly Mementos, Ultimate Hunter를 사용하고 보조 룬으로는 마법의 Manaflow Band와 Transcendence를 추천합니다. 이 룬 조합은 40.4%의 선택률과 50.3%의 안정적인 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오로라 미드는 16.2.1 패치 기준으로 B 티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지표를 고려했을 때 현재 메타에서 아주 강력한 픽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로라 미드의 전체 승률은 47.2%이며 특정 빌드를 갖췄을 때의 승률은 약 50.0%까지 올라갑니다. 총 1254회의 플래티넘 이상 랭크 게임을 분석한 데이터 결과입니다.
플래티넘 이상의 상위 랭크 데이터에 따르면 오로라의 캐리 점수는 5.0/10점으로 평범한 수준입니다. 승률이 47.2%로 낮은 편이고 B 티어에 머물러 있어 저티어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내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5/10로 중간 정도이며 Mage와 Assassin의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숙련도에 따라 활용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 승률이 47.2%로 낮은 편이므로 성능보다는 챔피언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선호도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로라 미드의 승률은 47.2%로 다소 낮은 편인데 이는 챔피언의 전반적인 파워가 B 티어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번 패치에서 별다른 버프나 아이템 상향이 없었던 것도 승률 정체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데이터상 Liandry's Torment가 76.5%의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선택률이 1.4%로 매우 낮아 범용적이지는 않습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선택되는 첫 아이템은 Luden's Echo이며 이를 포함한 3코어 빌드 완성 시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팀 구성상 마법 데미지 비중이 높아야 하거나 유틸리티를 갖춘 Mage 픽이 필요할 때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승률과 캐리 점수가 높지 않으므로 상대 미드 라이너와의 상성을 충분히 확인한 뒤 B 티어임을 감안하여 선택하십시오.
Q 스킬을 가장 먼저 마스터하고 첫 핵심 아이템인 Luden's Echo가 완성되는 시점이 강력합니다. 특히 Q, E, W 순서로 스킬을 마스터하는 빌드가 70.9%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이 시점에 주력 스킬의 데미지를 극대화하여 교전에 참여해야 합니다.
Mage 계열 챔피언으로서 핵심 코어 아이템인 Shadowflame과 Rabadon's Deathcap이 갖춰지는 중후반에 강력한 화력을 발휘합니다. 특히 Q 스킬 마스터 이후의 스킬 가속과 주문력이 확보되는 중반 시점이 오로라의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구간입니다.
16.2.1 패치에서 오로라에 대한 직접적인 챔피언 변화는 없었습니다. 또한 핵심 아이템 빌드에 영향을 미치는 아이템 변경 사항도 없었기에 이전 패치와 유사한 성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Electrocute와 Sorcery 보조 룬 조합이 50.3%의 승률로 가장 검증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룬 조합에 대한 승률 데이터가 부족하므로 대부분의 매치업에서 이 표준화된 룬 세팅을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